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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리고 싶었던 사람들.... 뒤늦게 시작했지만 그 열정만큼은 어디에 뒤지지 않았던 사람들... 그 열정이 이 전시를 있게 하였습니다. 백합의 꽃말인 순수라는 테마를 가지고 시작된 이번 전시는 화이트, 옐로우, 오렌지, 핑크의 네가지 그룹으로 다시 나뉘어 기획이 되었습니다. 물론 무채색의 아름다움도 보여드리기 위해 모든 색을 배제한 콘테로만 그린 작품도 함께 합니다. 플라워드로잉 궁금하셨던 분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이지안플라워드로잉 취미미술 전문화실 070.82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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