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뜻하지 않은 긴 육아휴직을 마치고 돌아오긴 했지만...
당분간 평일은 수업이 힘들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께는 죄송하지만 제가 접근하기 편리하고 편한 곳에서 토요일만 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강생이 늘어나고 옮겨갈수 있으면 더 접근성이 좋은곳으로 이사도 갈 생각이예요~
상암동에 있는 DMC역 인근의 스튜디오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니 편안하게 그림그리실수 있으세요~
자연채광이 한가득 들어오는 곳에서 따뜻한 조명을 켜고 있자면 모든게 다 잊혀지기도 합니다.
수업을 원하시는 분은 이점 양지하시어 문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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